동아시아 사회학계의 학술적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동아시아 사회학 서밋 2026’이 오늘(28) 전남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한·중·일 100여 명의 학자와 연구자들은 디지털 전환과 도시·환경, 비서구 사회학 이론 등 동아시아 사회가 직면한 주요 현안을 사회학적 분석으로 논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27년 광주 세계사회학대회를 앞두고, 광주가 세계적인 학술 교류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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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