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이전부지선정위원회가 오늘(28일)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광주 군공항 이전후보지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지난 4월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이후 5개월 만으로, 향후 주민투표와 무안군의 유치 신청 등 최종 부지 선정을 위한 후속 절차가 진행됩니다.
광주 군공항 이전은 2013년 특별법 제정 이후 10년 넘게 난항을 겪어왔으나, 지난해 6자 협의체의 무안 통합 이전 합의에 이어 이번 후보지 확정으로 사업에 속도가 붙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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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