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이 의료비 불법 환급, 이른바 '페이백' 등이 의심되는 병의원 15곳을 추가로 수사 의뢰한 가운데, 이 중 3곳은 광주·전남 병의원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에 수사 의뢰된 병의원들은 환자의 실손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한 뒤 고액 진료비를 선결제하게 유도하거나 진료비 일부를 돌려주는 등 불법 환급 행위가 의심되는 곳들입니다.
복지부는 다음 달 추가 행정조사에 착수할 예정인 가운데, 비정상·가짜진료 제보센터를 통해 관련 제보를 지속적으로 접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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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