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모의재판 진로 멘토링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과 전남광주교육청이 공동으로 개최한 모의재판 진로 멘토링에는 시나리오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이 '심리지배와 감금', '딥페이크 사진 유포' 등을 소재로 법정 공방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판사와 검사, 변호인 등 각자 역할을 맡아 최근 우리 사회에서 화두가 된 문제들을 실제 재판처럼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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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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