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내일부터 2주간 식품 안전성 집중 검사를 실시합니다.
광주지방식약청과 함께하는 이번 점검에서는 제조, 유통, 판매 업체에서 수거된 전, 나물, 탕류와 조기, 갈치 등에 대한 식중독균과 중금속의 기준 적합 여부를 정밀 검사한다는 계획입니다.
연구원은 "시민들이 먹거리를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식품 안전 관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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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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