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광주특별시가 여행 경비의 50%를 돌려주는 '섬 반값여행'을 시행합니다.
이번 사업은 목포 달리도, 여수 하화도, 보성 장도 등 16개 섬에서 운영되며 숙박, 음식 등 사용 경비의 50%, 1인 최대 10만 원을 모바일 지역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섬 반값여행'은 오는 11월 4일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여행 시작 5일 전까지 전남광주관광 플랫폼 앱을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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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