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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026.8.31

입력 2026-08-28 10:28:48 수정 2026-08-28 10:28:48 조회수 40

전남 국립의대 후보에 목포대를 제치고 순천대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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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절반에 가까운 전남 지역 수술 환자들이 다른 지역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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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와 제주를 잇는 새 뱃길이 내년 하반기 취항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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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문화마을에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주민 불편이 커지자, 관할 자치구가 관광 시간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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