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9월 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통합 이후 첫 '상생 일자리 박람회'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는 주요 공공기관과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등 47개 기업이 참여하며, 기업채용관 현장 면접을 통해 총 307명의 지역 인재를 채용할 예정입니다.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방문을 통해 채용 면접은 물론 공공기관 현직자 1:1 멘토링, AI 직무 체험, 면접 메이크업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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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