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 원도심에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침놀> 전시가 포항에서도 열렸습니다.
광주와 전남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14명이 참여한 전시 <아침놀>은 일상에서 문득 만나는 성찰의 순간들을 회화와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표현해 보여줍니다.
<아침놀> 전시는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지역 전시 활성화' 지원 대상에 선정됐고 포항 전시는 옛 냉동창고를 리모델링한 '동빈 문화창고'에서 9월 30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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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