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개막하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 기간에 시민들이 광주의 역사 현장을 걸으며 동시대 미술을 만나는 투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투어 참가자들은 5.18 기록관과 전일빌딩 245, 은암미술관과 ACC로 이어지는 역사 현장을 탐방하며 각 공간에서 진행 중인 파빌리온 전시를 감상합니다.
투어 프로그램은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40여 차례 운영되고 장애인을 위한 투어도 네 차례 운영됩니다.
투어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광주 비엔날레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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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