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일면식도 없는 이채원 학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가 법원에 제출됐습니다.
고 이채원 학생 유족 측 법률대리인은 장윤기의 4차 공판일인 오늘(31) 오전 11시 광주지법 민원실에 장윤기의 엄벌을 촉구하는 5만 1149명의 서명을 전달했습니다.
탄원서 제출과 별도로 이 양의 유족은 법원 정문 앞에서 장윤기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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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