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경영난으로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던 광주 서구의 한 종합병원이 일반병원으로 변경됩니다.
광주 서구는 지난 25일 해당 병원의 의료기관 개설 허가사항 변경 본심의가 광주시의 절차를 통과하면서 내일(1일) 해당 병원의 종별 변경 신청을 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병원이 일반 병원으로 변경되면 진료과목은 기존 10개 과목에서 정형외과·신경외과·내과·영상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 등 5개로 축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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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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