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40대 여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28일 오후 2시 45분쯤 서구 치평동의 한 상가건물 앞 노상에서 지인인3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이 여성은 전화로 말다툼을 하던 중 인근 편의점에서 흉기를 구입해 피해 여성을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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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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