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국혁신당 "순천대 의대 완수·서부권 의료대책 병행해야"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8-31 18:25:02 수정 2026-08-31 18:30:34 조회수 37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특별시당이 순천대의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을 계기로 목포·서부권 의료공백 대책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혁신당은 오늘(31일) 논평을 내고 순천대 의대의 최종 승인과 정원 100명 확보에 지역 역량을 모으는 한편, 서부권에는 대학병원급 중증진료와 필수·공공의료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형배 시장이 거론한 대형병원과 대 학병원 분원 등에 대해 운영주체와 병상 규모, 사업비와 입지 등을 구체화해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반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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