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차가 비틀거려요"..음주 의심 신고 알고보니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9-01 08:23:24 수정 2026-09-01 10:43:11 조회수 87

어제(31) 저녁 9시 10분쯤 광주 남구 양림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차량을 세워 운전자를 확인한 결과, 60대 여성 운전자는 음주운전은 아니었지만 무면허 상태였습니다.

조사결과 여성은 벌점 누적으로 면허가 정지된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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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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