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광주·전남 지역본부가 내년 1월 통합을 목표로 내부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 광주·전남본부와 노조 등에 따르면 두 지역본부 통합의 최대 쟁점은 본부를 어디에 둘 것이냐 하는 것이며 통합 과정에서 상당한 규모의 인력 재배치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가운데 내일(2) 실시되는 전남광주통합 노조위원장 선거가 향후 통합의 속도와 방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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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