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특별시당과 광주특별시는 오늘(1) 국회에서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행정통합 지원금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안도걸 특별시당위원장과 민형배 시장이 참석한 당정협의회에서는 4년간 20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지원금을 비롯해 국립의대 추진 경과와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안 위원장은 "특별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당정협의회를 상시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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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