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교육부 핵심 정책인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견인할 거점국립대로 선정됐습니다.
교육부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전남대와 부산대, 그리고 충남대 등 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대를 포함한 이들 3개 대학에는 올해 패키지로 모두 7백억원 안팎의 예산을 지원되는 등 오는 2030년까지 5년동안 예산을 지원됩니다.
전남대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첨단반도체와 미래에너지 분야에 집중하는 '첨단융합대학'을 신설해 기업 참여 강좌를 확대하고 AI 인재 양성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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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 스포츠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