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가 정부의 통합지원금 5조원 중 4조3500억원에 달하는 재원을 자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좁고 굽은 길이 많아 불편이 컸던 전남 남해안 주요 도로 개통 사업이 대거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의 대표 축제,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닷새간 '추억의 노래'를 주제로 열립니다.
당장 필요하다며 지은 각종 공공시설들이 지자체 재정에 심각한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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