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 저녁 6시 20분쯤 보성군 조성면의 한 공장에서 30대 외국인 남성이 기계에 오른쪽 팔을 끼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1시 25분쯤에도 보성군 조성면의 한 공장에서 3m 높이 리프트에 올라 용접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두 작업자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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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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