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필요한 공업용수와 관련해 하수를 재이용하는 방안이 공식화됐습니다.
광주특별시는 오늘(2) 간부회의를 통해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하루 30만 톤의 하수 재이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총 7천2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예산이 내년도 국비에 반영된 가운데 특별시는 이달 안으로 관계기관,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11월까지 관련 용역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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