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광주특별시, 하수 하루 30만톤, 반도체 산단에 재이용한다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9-02 10:57:07 수정 2026-09-02 10:58:37 조회수 38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필요한 공업용수와 관련해 하수를 재이용하는 방안이 공식화됐습니다.

광주특별시는 오늘(2) 간부회의를 통해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하루 30만 톤의 하수 재이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총 7천2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예산이 내년도 국비에 반영된 가운데 특별시는 이달 안으로 관계기관,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11월까지 관련 용역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철원
김철원 one@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