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5·18을 폄훼하는 유튜브 영상을 SNS에 공유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상대로 명예훼손에 따른 위자료 청구 소송에 나섭니다.
양기남 5·18민중항쟁 기동타격대동지회 회장 등 유공자 4명은 다음주 이 의원에게 1인당 3천만 원에 달하는 위자료를 청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회장 등은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서울중앙지법에 이 의원의 SNS 게시물을 삭제해달라는 내용의 가처분을 신청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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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