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는 광주MBC '시사용광로'에서는 출범 두 달을 맞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잇따른 지역 갈등의 원인을 진단합니다.
양부남 국회의원과 구길용 뉴시스 대표, 조선익 참여자치21 운영위원이 패널로 나서 광주 5개 자치구의 일반시 전환 특별법 발의에 따른 실효성과 득실을 분석하고, 진정한 통합과 상생을 이끌어내기 위한 합리적인 갈등 조정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또한 민형배 시장의 두 달을 평가하고 국립의대 및 조직개편 등 갈등 해결을 위한 방안을 토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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