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늘(3) 발표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과 관련해 지방분권운동 광주본부가 환영성명을 냈습니다.
단체는 '수도권 잔류 최소화와 기존 혁신도시 중심 집적 배치 등 정부의 5대 원칙에 공감한다'며 '이번 정책이 단순한 기관 수 맞추기를 넘어 국가 전체의 생산성과 혁신역량을 높이는 국가구조개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외 없는 수도권 잔류 최소화와 종합적인 정주지원 등 7가지 보완 과제를 실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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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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