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는 이번 주말 개막하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하나로 묶어 관광객 300만 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방문객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숙박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행사장과 주요 명소를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순환버스를 운행합니다.
또한 전문 도슨트와 함께하는 예술 도보 투어, 남도의 맛을 알리는 미식 주간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류형·체험형 관광 상품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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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