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내년도 우리 지역 농가들이 친환경직불금으로 올해보다 130억원 이상 오른 359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밝 혔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논 직불 단가가 25만 원 오르고 9년간 동결됐던 밭과 과수 단가도 50만 원 오르게 되는데 6년차부터 지급되는 유기지속직불금 역시 항목에 따라 15만~30만 원씩 대폭 인상됩니다.
특별시는 이상기후와 농자재값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보전과 유기농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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