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 등이 광주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성공시키기 위한 전력·용수 공급과 일자리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장은 이 자리에서 호남 반도체를 친환경 에너지와 상생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만들자며 '재생에너지, 사람 중심, 소부장 동반성장'의 세 가지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공장을 빠르게 짓고 전력망을 튼튼히 갖춰 지역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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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