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주 사고 후 뺑소니' 현직 경찰 불구속 송치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9-04 13:31:35 수정 2026-09-04 15:49:32 조회수 39

음주 뺑소니 교통사고를 내고도 운전자를 아내로 바꿔치기 한 광주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4일) A경감을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범인도피 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경감은 아내를 시켜 경찰에 허위 자백을 했다가 정황이 일치하지 않아 들통나자 뒤늦게 자수했으며, 현재는 직위해제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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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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