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통합특별시당은 내일(5일) 동시에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320만 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당은 성명에서 두 국제 행사의 나란한 개막이 광주의 문화와 여수의 생태 자연이 빚어내는 거대한 시너지를 보여주며, 통합특별시가 세계적인 문화·생태 수도로 도약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이번 행사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 발전의 강력한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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