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전남대 소장 '보성 공룡·여수 거북 화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천연기념물 지정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9-04 15:22:06 수정 2026-09-04 15:56:59 조회수 38

전남대학교 한국공룡연구센터가 소장한 '보성 조각류공룡'과 '여수 돼지코거북' 골격화석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보성 조각류공룡 화석은 국제적으로 학명을 인정받은 한국 공룡의 대표 사례로 보존 상태가 뛰어나며, 여수 돼지코거북 화석 역시 전신 골격이 온전하게 보존돼 희소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별시는 이번 국가유산청의 지정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1호 천연기념물이라며 이번에 지정된 자연유산이 안전하게 보존,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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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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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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