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시철도 2호선 '재검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광주특별시가 오늘(4) 첫 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에는 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등 관련 부서 담당자와 광주특별시의원, 광주·전남 연구원 등 10명 안팎의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2호선과 광천상무선 건설 사업 전반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사생활에 관련된 것 말고는 다 공개하라"는 민형배 광주특별시장의 지시와 달리, 회의 내용과 참여자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광주특별시는 이번 달(9) 안에 회의를 마치고 점검 결과를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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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