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 중심으로 집적화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나주시가 환영성명을 냈습니다.
나주시는 기존 빛가람혁신도시에 조성된 에너지, 정보통신 등 산업 기반과 연계해 관련 공공기관을 집중적으로 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 대학, 연구기관이 융합하는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시 차원에서도 신속한 이전 부지 확보와 정주 여건 확충에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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