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6시 25분쯤 광주특별시 서구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 트럭이 금은방 가게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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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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