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6시 25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삼거리에서 70대 남성이 운전하던 1톤 트럭이 유턴하던 중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상점 안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상가 내부가 파손됐고, 3명이 다쳐 60대 상점 주인과 4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사고 당시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고 유턴을 하다 엑셀과 브레이크를 혼동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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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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