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가 구제역 예방을 위해 소와 염소 73만 마리를 대상으로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합니다.
백신 접종은 소 50마리·염소 3백 마리 이상의 전업농장은 오는 15일부터 2주간 실시되며 소규모 농장의 경우 9월 한달간 진행됩니다.
특별시는 항체양성률 기준 미만 농가에는 최대 1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백신 접종 후 2주 이내에 부작용 의심 사례가 발생하면 관련 기준에 따라 산지가격의 80%를 보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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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