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부터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이 시작돼 최대 6장의 지원 카드를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지 전략적 접근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유례없는 폭염과 잦은 비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농촌 들녘에 벼멸구 피해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 전남과 제주를 오가는 항로가 다양해지면서 전남 서남권이 동아시아를 잇는 국제 해양관광 중심지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정부가 전국 항만공사 통합 카드를 꺼내들면서 광양항이 뒷전으로 밀릴 거란 위기감이 표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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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