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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통합..좌석 늘고 요금 내렸다

정용욱 기자 입력 2026-09-06 14:25:53 수정 2026-09-06 15:34:14 조회수 37

광주특별시는 지난 1일부터 KTX와 SRT가 통합운행하면서 좌석은 늘고 요금은 내리는 등 시민 체감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에 따라 호남선은 하루 기준 주중 3742석, 주말 4822석이 추가 공급됐고 전라선은 주중 1957석 주말 2511석이 추가 공급됐습니다.

또 KTX 운임이 기존 SRT 수준으로 조정되면서 평균 10퍼센트 인하돼 용산~광주송정간 기준 운임이 4만 6천 8백원에서 4만 2천원으로 4천 8백원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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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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