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국가산단 석유화학 업계의 첫 사업 재편이 연내 최종안 확정과 내년 시행을 목표로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천NCC,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DL케미칼 등 여수산단 내 4개 사는 여천NCC의 2·3호기 가동을 중단하고 남은 1호기와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을 합쳐 신설 통합 법인을 설립헤 에틸렌 생산 능력을 연간 139만 톤 감축하는 이른바 '여수1호' 사업의 세부 재편안을 연내 확정하고, 내년부터 사업 재편에 본격 착수할 계획입니다.
한편, 또 다른 사업 재편 안인 LG화학과 GS칼텍스의 이른바 '여수 2호' 사업은 설비 통합과 조정 방식을 놓고 아직 구체적인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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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