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소상공인 빚 갚아주는 '무료 상생보험' 시행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9-07 10:27:43 수정 2026-09-07 11:31:33 조회수 35

광주특별시는 질병이나 사고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1천만 원의 대출금을 대신 상환해 주는 '소상공인 무료 상생보험'을 도입합니다.

3년간 총 4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대출 안심보험과 청년 안심보험, 영업배상 책임보험 등 총 3가지 종류로 나뉘어 이달부터 운영됩니다.

3개 종류 보험 모두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할 자부담금이 없는데, 청년소상공인 안심보험과 영업배상 책임보험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가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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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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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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