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는 질병이나 사고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1천만 원의 대출금을 대신 상환해 주는 '소상공인 무료 상생보험'을 도입합니다.
3년간 총 4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대출 안심보험과 청년 안심보험, 영업배상 책임보험 등 총 3가지 종류로 나뉘어 이달부터 운영됩니다.
3개 종류 보험 모두 소상공인이 부담해야 할 자부담금이 없는데, 청년소상공인 안심보험과 영업배상 책임보험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가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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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