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문화 외교의 거점으로 나아갈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국립 아사아문화전당 김상욱 전당장은 최근 문화외교 거점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ACC는 23개 나라와 50건의 MOU를 체결하고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 남아시아와 권역별 예술 커뮤니티를 구성했다며 오는 2030년까지 서아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문화외교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 참가자들은 국립 기관인 ACC의 문화외교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남 광주의 문화 자원과 역량을 아시아와 공유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