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전력 "주민 자발적 유치, 345kV 변전소 부지 확정"

정용욱 기자 입력 2026-09-07 15:56:23 수정 2026-09-07 16:04:01 조회수 53

한국전력이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인 345kV(킬로볼트) 신고창변전소의 최종 부지로 전북 고창군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오늘(7) 장성 백양관광호텔에서 유치 확정 회의를 갖고 안정적인 전력망 연결을 위해 변전소를 유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전은 3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해당 사업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유치 의지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며 전력망 구축의 상생 모델이 되길 기원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