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북구가 50세 이상 주민을 위한 '동네의원 주치의제'를 도입합니다.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에 선정된 북구는 오는 2029년까지 북구보건소와 동네의원 20곳이 협력해 주민 개인별 건강관리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질병 치료부터 예방적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 연계까지 통합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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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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