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자동차 생산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울산광역시가 생산현장의 '자동차 제조업 인공지능 대전환(M.AX)' 협력사업에 나섭니다.
두 도시는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각각 290억 원을 투입해 자동차 제조 공정 내 인간형 로봇 실증센터와 관련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입니다.
인력공백 해소와 미래차 생태계 구축을 위해 손을 잡은 두 도시는 향후 국비 확보는 물론 지역 부품기업으로의 첨단 기술 확산을 위해 공조한다는 방침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