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레미콘노조 "운상료 인상" 총파업 돌입.. 내일(8일) 출정식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9-07 18:09:23 수정 2026-09-07 18:11:57 조회수 52

건설 경기 침체 속 운송료 인상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레미콘 운송 노동자들이, 내일(8일) 오전 광주청사 앞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엽니다.

레미콘운송노조와 민주노총 건설노조 소속 노동자들은 제조사를 향해 1회당 7만 3천 원인 현재 운송료를 7만 9천 원으로 올려달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업으로 약 1천여 대의 레미콘 운송이 전면 중단되면서 건설 현장의 공사 차질이 우려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