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추천을 둘러싼 심사 부실 및 불공정 논란에 대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절차적 문제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특별시는 쟁점이 된 순천대 부지 소유 문제에 대해 개교 시기에 맞춘 부지 확보 가능성을 종합 평가한 것으로 법적 문제가 없으며, 심사위원 역시 의료 및 재정 분야 외부 전문가 8명으로 공정하게 구성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역의 오랜 염원인 국립의대 신설이 차질 없이 조속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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