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민형배 시장-삼성 맞손, 기업-지자체 함께 청년 사회 진출 돕는다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9-07 16:48:24 수정 2026-09-07 17:14:05 조회수 45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늘(7일) 광주청사에서 삼성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청년의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청년희망터'와 '희망디딤돌' 사업을 중심으로 청년단체의 자립역량 강화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적으로 돕게 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철원
김철원 one@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