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일본에서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에 광주전남 61명의 선수단이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학교가 신설되더라도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은 반드시 개교 시점에 맞춰 진행되지 않다 보니, 제도의 맹점이 곧바로 등하굣길 안전 공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A형 독감 검출률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등 다른 바이러스도 꾸준히 검출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역에 기반을 둔 향토기업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마저도 외지 자본과 본사 이전으로 실속 없는 향토기업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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