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통합 이후 첫 정례회를 열고 이번 회기 안에 조직개편안과 추경예산안 심의에 나섰습니다.
통합시의회에 제출된 통합시 첫 조직개편안은 시의회가 요구한 수정한 32건 가운데 13건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로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재정위가 내일(9)부터 본격적인 심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시의회는 심사가 원만하게 이뤄질 경우 오는 11일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어 개편안을 최종 처리할 예정이지만, 반대 의견이 나올 경우 처리는 다음주로 미뤄질 전망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