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광주 반도체·전남 기본소득 동시 추진해야…통합 상생의 마중물"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9-08 11:31:24 수정 2026-09-08 11:55:15 조회수 31

강광석 광주특별시의원은 광주의 반도체 국가산단은 전남의 용수와 전력 등을 기반으로 조성되고 있다며 전남의 농어촌기본소득 확대를 통해 보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8)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이같이 말하고 진정한 상생을 위해 기본소득 도입에도 속도를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2027년 전체 군 지역 읍·면 기본소득 전면 시행, 정부 재정부담률 80% 상향, 관련 법안의 여야 조속 합의 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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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 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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