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 오랫동안 단절과 고립의 공간으로 여겨졌던 바다 위 섬들이, 이제는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희망의 공간으로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여 : 앞으로 61일간 이어질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바다를 넘어 세계를 잇는 든든한 징검다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특집 뉴스데스크, 여기서 모두 마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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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수 pks@ysmbc.co.kr
보도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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