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통합 이후 시민사회의 연대와 역할을 모색하는 컨퍼런스가 오는 10일부터 이틀 동안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열립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시민사회의 연결과 민관 거버넌스, 활동가 지원체계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통합 특별시의 시민 주권과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사회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드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통합 특별시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마을공동체와 시민사회의 연대를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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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
